2018.1.14 울산 대표(명인) 빵집인 랑콩뜨레과자점과 제빵기술지원 협약을 체결 했습니다.

관리자
2018-01-15
조회수 1376

시민베이커리가 사회적기업이 되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시민복지재단의 많은 관심과 경제적 도움이 있었고 랑콩뜨레제과점은 선진제빵기술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시민복지재단은 부모님처럼 든든한 버팀목이였고 랑콩뜨레제관점은 제빵기술과 운영방법을 선배입장에서 차근차근 조언해주셨습니다.

이제 더욱 체계적으로 돕기 위해 두 기관이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장애인의 경제적인 자립을 위해 시민베이커리는 사회적기업으로 일자리를 마련하고 랑콩뜨레는 더욱 효과적인 사업을 위해 기술을 지원합니다.
협약식 이후에 랑콩뜨레 대표님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단순한 경제적 지원보다는 장기적으로 경제적으로 자립하는 방법을 돕고 싶다."

참석해주신 랑콩뜨레 대표님 이하 직원분들과 시민복지재단의 상임이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시민비앤에프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에 힘쓰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0 0